1월 15일 오후, Hoa Binh성에 위치한 그랜드호텔에서 참빛그룹(회장: 이대봉)의 CSR행사가 열렸다.
400여 명이 모인 행사장에는 대사관의 박종경 총영사와 코참의 홍선 회장, 하노이그랜드플라자호텔의 이호성 부사장 등이 동석하였고 Hoa Binh 성의 Nguyen Phi Long 당서기와 Bui Van Khanh 부서기를 비롯한 베트남 관료들과 소수민족 학생들이 자리했다.
지난 2010년부터 Hoa Binh 소수민족 어린이들 중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에게 해마다 장학금을 기부해온 참빛그룹은 이날 300명의 학생들에게 총 6억동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300명에 대한 전달식을 마친 후 이대봉 회장은 학생들에게 ‘몸 건강히, 공부 열심히 하라’는 격려의 말을 전했으며, Hoa Binh성에서는 이호성 부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편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