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3일, 제6회 하남 코참 친선 골프대회가 성황리에 마쳤다.
Ninh Binh의 로얄 골프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하남 코참의 김인철 회장과 회원사 및 기업인들을 비롯해 코참의 홍선 회장과 장순봉 상임 부회장 등 총 150여 명이 참가하여 친선을 도모했다.
경기 후에는 하남 코참 김인철 회장의 대회사로 만찬 행사가 열렸으며, 코참의 홍선 회장은 ‘올해 글로벌 경제가 매우 안 좋아 코참 기업인들도 어려움이 많았으나 최근 경기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고 2024년도에는 올해보다 많이 좋아질 것으로 전망되니만큼 연말연시 잘 쉬고 잘 준비하셔서 내년에는 가정과 사업에 큰 행운이 넘치시길 기원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이어진 김한용 코참 명예회장의 축사와 하남성 Tran Xuan Duong 부성장의 격려사와 함께 코참 장순봉 상임 부회장의 건배사로 연회는 무르익어갔다.
한편, 행사장에는 아시아나 비즈니스 항공권과 65인치/55인치 TV, 삼성 갤럭시 워치, Z플립5, 컴프레서 등 푸짐한 상품들이 마련되었으며, 메달리스트는 하남 코참의 회원사 한국알텍의 이영민 대표(76타)가 차지했고 동 회원사 태성 하이텍의 임경오 법인장(79개)이 신페리오 방식에 따라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다.
/편집국 [사진=하남코참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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