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발적 참여로 운영위원들과 함께 더 강한 조직 만들 것’
지난 4월 18일, Sheraton Hanoi West 호텔에서는 코참의 1/4분기 운영위원회의가 개최됐다.
총 139명 중 79명의 운영위원이 참석한 회의에서 고태연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관세 이슈와 인력난 등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경제 위기 속에서 코참은 대사관과의 소통 하에 다양한 경로로 포지션 이슈를 도출하고 해결해 나가고 있으며, 한인회와 유관기관 등 공공기관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제16대 코참이 해 나갈 길을 정비하고 있다’고 전하고, 앞으로 남은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회원사들의 능동적인 참여와 지원, 다양한 네트워킹 행사 참여와 사무국 역량 발휘, 그리고 운영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주베트남 전두민 상무관은 이어진 축사에서 ‘우리 기업들이 그동안 숱한 도전을 극복해 온 만큼 코참을 중심으로 기업과 유관기관, 대사관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이러한 난관을 극복하고 새로운 기회를 찾아 나가야 할 것’이라고 밝히고, ‘코참은 우리 기업들이 소통하고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 그동안 역할을 잘 해 온 것처럼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前 회의록의 승인과 나아정 실장의 1/4분기 현황 및 활동 보고, 그리고 코참의 재무를 담당하고 있는 박경일 부회장의 결산 보고에 이어, 각 분과별 부회장들은 운영위원들 앞에서 2025년의 계획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대외협력분과 김용섭 부회장이 對베트남기관 미팅과 미국 통상 대응 등에 대한 계획을 소개한 데 이어, 공공정책분과의 김형모 부회장은 베트남 정부와의 협력과 각 경제단체와의 강력한 협업 등에 대해 발표했으며, 류제은 사업분과(1) 부회장은 인프라분과/디지털분과/법령정책분과의 역할에 대하여, 그리고 김상현 사업분과(3) 부회장은 스타트업 생태계와 한인 기업 간 네트워킹 플랜에 대하여 각각 설명했다.
조직강화분과의 김인우 부회장은 코참의 수익사업과 CSR 활동 계획에 대해 발표했으며, 박경일 재무총괄 부회장은 투명하고 건전한 회계와 재정 효율성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고, 김강욱 감사총괄 부회장은 업무 절차의 적합성과 투명성을 중심으로 정확하게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또, 흥옌 코참의 이학주 회장은 5월 14일에 개최되는 ‘미트코리아 2025’에 대해 안내했다.
권혁준 디지털분과위원장의 코참 홈페이지 개편 방안 발표에 이어, 김호범 위원장이 고안한 ‘문제 해결 데스크’에 대한 운영 방안을 고태연 회장이 직접 소개했으며, 안건 토의 시간에는 한양디지텍 최동현 대표가 베트남 진출을 늘리고 있는 중국 기업들 및 협회와의 협상 여지에 대해 건의한 데 대하여 고태연 회장이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격적인 회의를 마친 후 코참 운영위원인 H+하노이의 김상일 병원장은 연단에 올라 기업인들의 건강 관리를 위하여 ‘돌연사’를 주제로 특강을 펼쳤으며, 성희남 신임 사무국장의 운영위원들에 대한 인사가 있었다. 끝으로 고태연 회장은 민주주의의 중요한 요소인 자발적 참여를 강조하면서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활발하게 소통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폐회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운영위원회의에서는 현장 참석이 어려운 운영위원들도 외부에서 이번 운영위원회의 모습을 시청할 수 있도록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실시간 영상이 송출됐다.
/편집국
지난 4월 18일, Sheraton Hanoi West 호텔에서는 코참의 1/4분기 운영위원회의가 개최됐다.
총 139명 중 79명의 운영위원이 참석한 회의에서 고태연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관세 이슈와 인력난 등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경제 위기 속에서 코참은 대사관과의 소통 하에 다양한 경로로 포지션 이슈를 도출하고 해결해 나가고 있으며, 한인회와 유관기관 등 공공기관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제16대 코참이 해 나갈 길을 정비하고 있다’고 전하고, 앞으로 남은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회원사들의 능동적인 참여와 지원, 다양한 네트워킹 행사 참여와 사무국 역량 발휘, 그리고 운영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주베트남 전두민 상무관은 이어진 축사에서 ‘우리 기업들이 그동안 숱한 도전을 극복해 온 만큼 코참을 중심으로 기업과 유관기관, 대사관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이러한 난관을 극복하고 새로운 기회를 찾아 나가야 할 것’이라고 밝히고, ‘코참은 우리 기업들이 소통하고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 그동안 역할을 잘 해 온 것처럼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前 회의록의 승인과 나아정 실장의 1/4분기 현황 및 활동 보고, 그리고 코참의 재무를 담당하고 있는 박경일 부회장의 결산 보고에 이어, 각 분과별 부회장들은 운영위원들 앞에서 2025년의 계획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대외협력분과 김용섭 부회장이 對베트남기관 미팅과 미국 통상 대응 등에 대한 계획을 소개한 데 이어, 공공정책분과의 김형모 부회장은 베트남 정부와의 협력과 각 경제단체와의 강력한 협업 등에 대해 발표했으며, 류제은 사업분과(1) 부회장은 인프라분과/디지털분과/법령정책분과의 역할에 대하여, 그리고 김상현 사업분과(3) 부회장은 스타트업 생태계와 한인 기업 간 네트워킹 플랜에 대하여 각각 설명했다.
조직강화분과의 김인우 부회장은 코참의 수익사업과 CSR 활동 계획에 대해 발표했으며, 박경일 재무총괄 부회장은 투명하고 건전한 회계와 재정 효율성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고, 김강욱 감사총괄 부회장은 업무 절차의 적합성과 투명성을 중심으로 정확하게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또, 흥옌 코참의 이학주 회장은 5월 14일에 개최되는 ‘미트코리아 2025’에 대해 안내했다.
권혁준 디지털분과위원장의 코참 홈페이지 개편 방안 발표에 이어, 김호범 위원장이 고안한 ‘문제 해결 데스크’에 대한 운영 방안을 고태연 회장이 직접 소개했으며, 안건 토의 시간에는 한양디지텍 최동현 대표가 베트남 진출을 늘리고 있는 중국 기업들 및 협회와의 협상 여지에 대해 건의한 데 대하여 고태연 회장이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격적인 회의를 마친 후 코참 운영위원인 H+하노이의 김상일 병원장은 연단에 올라 기업인들의 건강 관리를 위하여 ‘돌연사’를 주제로 특강을 펼쳤으며, 성희남 신임 사무국장의 운영위원들에 대한 인사가 있었다. 끝으로 고태연 회장은 민주주의의 중요한 요소인 자발적 참여를 강조하면서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활발하게 소통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폐회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운영위원회의에서는 현장 참석이 어려운 운영위원들도 외부에서 이번 운영위원회의 모습을 시청할 수 있도록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실시간 영상이 송출됐다.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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