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4일 아침, GYBM(Global Young Business Manager) 제17기 연수생들의 수료식이 하노이 공공보건대학교(HUPH) 대우홀에서 열렸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의 장호승 총영사와 대우세계경영연구회 장병주 회장을 비롯하여 GYBM 베트남 연수원의 김준기 원장과 코참의 김용섭 부회장, 김상현 부회장, 그리고 김정인 고문과 윤재연 EPS센터장 등이 참석해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먼저 장병주 회장은 ‘오늘은 새 항로 개척의 닻을 올리는 날’이라며, ‘미래의 이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여러분으로 인해 국가에 대해 걱정되지 않는다’는 격려와 함께 ‘어떤 어려움에도 초심을 잃지 말고 자신감을 갖고 도전해나갈 것’과 ‘오픈마인드로 네트워크를 형성할 것’ 등을 수료생들에게 주문했다.
장호승 총영사는 ‘GYBM 연수과정은 정부가 운영하는 K-Move사업의 모태라고 볼 수 있고, 여타 연수프로그램의 기반이 되고 있다’며, ‘대사관에서도 여러분의 발전을 지켜보고 있으니, 마음껏 역량을 펼치기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이어 코참의 김용섭 부회장은 ‘GYBM 프로그램은 단순한 교육 과정이 아니라,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도전과 배움의 여정’이라며, ‘특히, 베트남이라는 역동적인 시장에서 경험한 배움과 성장이 앞으로의 커리어에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대한민국과 베트남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할 글로벌 인재로서 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윤재연 EPS센터장은 ‘도전정신과 용기, 열정에 진심으로 박수를 보낸다’며 ‘베트남에서 어려운 일이 생긴다면 언제든 도움을 요청하기 바란다’고 전하고, ‘해외 취업의 경력을 발판삼아 글로벌 인재로 우뚝 서실 진심으로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GYBM(글로벌 청년사업가) 양성과정은 지난 2011년부터 대우세계경영연구회에서 운영하는 해외 취업 연수 프로그램으로 세계 경영을 주창한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뜻에 따라 개설됐으며, 약 6,400여 명의 정회원과 60개의 해외 지회를 두고 있는 대우세계경영연구회는 2009년 전직 대우그룹 임직원들에 의해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중소기업 지원 사업과 GYBM 양성을 비롯하여 학술세미나와 세계경영아카데미 운영 등의 사업을 해오고 있다.
/편집국
이번 수료식에서는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의 장호승 총영사와 대우세계경영연구회 장병주 회장을 비롯하여 GYBM 베트남 연수원의 김준기 원장과 코참의 김용섭 부회장, 김상현 부회장, 그리고 김정인 고문과 윤재연 EPS센터장 등이 참석해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먼저 장병주 회장은 ‘오늘은 새 항로 개척의 닻을 올리는 날’이라며, ‘미래의 이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여러분으로 인해 국가에 대해 걱정되지 않는다’는 격려와 함께 ‘어떤 어려움에도 초심을 잃지 말고 자신감을 갖고 도전해나갈 것’과 ‘오픈마인드로 네트워크를 형성할 것’ 등을 수료생들에게 주문했다.
장호승 총영사는 ‘GYBM 연수과정은 정부가 운영하는 K-Move사업의 모태라고 볼 수 있고, 여타 연수프로그램의 기반이 되고 있다’며, ‘대사관에서도 여러분의 발전을 지켜보고 있으니, 마음껏 역량을 펼치기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이어 코참의 김용섭 부회장은 ‘GYBM 프로그램은 단순한 교육 과정이 아니라,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도전과 배움의 여정’이라며, ‘특히, 베트남이라는 역동적인 시장에서 경험한 배움과 성장이 앞으로의 커리어에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대한민국과 베트남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할 글로벌 인재로서 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윤재연 EPS센터장은 ‘도전정신과 용기, 열정에 진심으로 박수를 보낸다’며 ‘베트남에서 어려운 일이 생긴다면 언제든 도움을 요청하기 바란다’고 전하고, ‘해외 취업의 경력을 발판삼아 글로벌 인재로 우뚝 서실 진심으로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GYBM(글로벌 청년사업가) 양성과정은 지난 2011년부터 대우세계경영연구회에서 운영하는 해외 취업 연수 프로그램으로 세계 경영을 주창한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뜻에 따라 개설됐으며, 약 6,400여 명의 정회원과 60개의 해외 지회를 두고 있는 대우세계경영연구회는 2009년 전직 대우그룹 임직원들에 의해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중소기업 지원 사업과 GYBM 양성을 비롯하여 학술세미나와 세계경영아카데미 운영 등의 사업을 해오고 있다.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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