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업들의 발표에 대해 Nguyen Chi Dung 신임 부총리(前 기획투자부 장관)는 ‘한국 기업들의 베트남 경제에 대한 기여를 잘 알고 있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진심으로 동행해주길 바란다’고 화답한 데 이어, 각 부처와 성의 대표자들은 기업들의 제언에 대해 다음과 같이 답변했다.
▶산업무역부 NGUYEN HONG DIEN 장관: 통상이슈에 대해 미국과 계속 소통 중이며 앞으로도 좋은 결과를 위해 목소리를 낼 예정이니 한국 기업들이 함께 노력해주길 바란다. 산업무역부는 공공부문에서도 650억불 정도의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물류시스템 관련 365일 연중무휴 가동 제안에 대해 적극 찬성하며 추진하고자 한다. 전자담배는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어제 보건부에 제출한 결정서를 통해 이미 투자한 관련 외국 기업들이 전자담배를 계속 생산 및 수출할 수 있도록 허가를 받을 계획이다. 청정에너지와 하이테크 분야에 대한 투자도 확대되길 바라며, 재생에너지와 원자력 개발에 대해서도 한국 기업들과 협력하길 희망한다.
▶과학기술부 BUI THE DUY 차관: 한국 기업들의 기여와 그 과정이 정책 개정에도 도움이 됐다. 5월에 디지털산업법/과학기술법/표준품질법 등 다섯 가지 법안을 통과시킬 예정이며, 필요하면 삼성과 LG 등을 만나 조언을 구하겠다. 또 베트남 반도체 및 AI 산업에 도움이 된다면 지원도 늘리겠다. 중고품 수입에 대해서는 제18호 결정문을 참고하기 바란다.
▶재무부 NGUYEN THI BICH NGOC 차관: 수출입과 미국 무역관세 등 관련하여 재무부에서 적극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한-베간 이중과세 방지에 대해서는 다시 검토하겠다. 법인세 관련해서도 개정 계획이며, 과학기술법과 핵심사업법 등 신규 법규에도 우대 정책이 반영될 것이다. 부가세 환급에 대한 기업들의 어려움도 잘 인식하고 있어 개정할 계획이고, 35호와 182호 의정서에도 토지 임대에 대한 감면 등 우대 혜택이 포함되어 있다.
▶베트남중앙은행 NGUYEN NGOC CANH 부총재: 베트남에 있는 외국계 은행 중 한국계 은행이 가장 많다. 외국계 은행의 수를 줄이려는 계획임에도 IBK와 하노이 KDB의 사업승인을 허가했다. 앞으로 코참과의 지속적인 연락을 통해 M&A도 늘어나길 바란다.
▶건설부 LE ANH TUAN 차관: 한국은 1993년부터 항공/도로/교통/건설 등의 분야에서 큰 역할을 해왔다. 고속철도와 관련해서도 유관기관의 협의에서 중국보다 한국의 기술이 더 나아 현재 한국 국토교통부와 지속적으로 소통중이며 고속철도 표준 구축에 대한 한국의 지원을 기대하고 있다.
▶농업환경부 LE CONG THANH 차관: 디지털녹색전환에 대한 투자가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 현재 한국의 7가지 과일이 수입되고 있고 베트남의 2가지 과일이 한국으로 수출되고 있는데, 앞으로 베트남 농산물도 한국으로 더 많이 수출되기를 희망한다.
▶박닝성 LE XUAN LOI 부성장: 박닝에서는 현재 1800개의 FDI 프로젝트가 진행중인데 삼성이 대표격이다. 삼성이 발표한 R&D/GMT/VAT 등 세 가지 제안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협의중이며 국회에도 건의되어 있는 상태다.
▶타이응우옌성 NGUYEN HUY DUNG 성장: 타이응우옌은 기업들의 제안대로 행정절차 간소화에 집중하고 있다. 한국 기업들과의 소통으로 애로사항을 해소할 것을 약속하며, 데이터센터 설립도 준비하고 있다.
▶빙푹성 TRAN DUY DONG 성장: 물류센터 관련 투자는 총 35억불 중 한국이 38%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약 3만 명의 일자리가 창출됐다. 노동자를 위한 주택 공급에 대해서도 건의하셨는데, 4천 가구의 사회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EVN과 함께 11개의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고, 총리님의 지시로 라오까이까지 전선을 구축하고 있다.
(계속)
▶산업무역부 NGUYEN HONG DIEN 장관: 통상이슈에 대해 미국과 계속 소통 중이며 앞으로도 좋은 결과를 위해 목소리를 낼 예정이니 한국 기업들이 함께 노력해주길 바란다. 산업무역부는 공공부문에서도 650억불 정도의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물류시스템 관련 365일 연중무휴 가동 제안에 대해 적극 찬성하며 추진하고자 한다. 전자담배는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어제 보건부에 제출한 결정서를 통해 이미 투자한 관련 외국 기업들이 전자담배를 계속 생산 및 수출할 수 있도록 허가를 받을 계획이다. 청정에너지와 하이테크 분야에 대한 투자도 확대되길 바라며, 재생에너지와 원자력 개발에 대해서도 한국 기업들과 협력하길 희망한다.
▶과학기술부 BUI THE DUY 차관: 한국 기업들의 기여와 그 과정이 정책 개정에도 도움이 됐다. 5월에 디지털산업법/과학기술법/표준품질법 등 다섯 가지 법안을 통과시킬 예정이며, 필요하면 삼성과 LG 등을 만나 조언을 구하겠다. 또 베트남 반도체 및 AI 산업에 도움이 된다면 지원도 늘리겠다. 중고품 수입에 대해서는 제18호 결정문을 참고하기 바란다.
▶재무부 NGUYEN THI BICH NGOC 차관: 수출입과 미국 무역관세 등 관련하여 재무부에서 적극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한-베간 이중과세 방지에 대해서는 다시 검토하겠다. 법인세 관련해서도 개정 계획이며, 과학기술법과 핵심사업법 등 신규 법규에도 우대 정책이 반영될 것이다. 부가세 환급에 대한 기업들의 어려움도 잘 인식하고 있어 개정할 계획이고, 35호와 182호 의정서에도 토지 임대에 대한 감면 등 우대 혜택이 포함되어 있다.
▶베트남중앙은행 NGUYEN NGOC CANH 부총재: 베트남에 있는 외국계 은행 중 한국계 은행이 가장 많다. 외국계 은행의 수를 줄이려는 계획임에도 IBK와 하노이 KDB의 사업승인을 허가했다. 앞으로 코참과의 지속적인 연락을 통해 M&A도 늘어나길 바란다.
▶건설부 LE ANH TUAN 차관: 한국은 1993년부터 항공/도로/교통/건설 등의 분야에서 큰 역할을 해왔다. 고속철도와 관련해서도 유관기관의 협의에서 중국보다 한국의 기술이 더 나아 현재 한국 국토교통부와 지속적으로 소통중이며 고속철도 표준 구축에 대한 한국의 지원을 기대하고 있다.
▶농업환경부 LE CONG THANH 차관: 디지털녹색전환에 대한 투자가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 현재 한국의 7가지 과일이 수입되고 있고 베트남의 2가지 과일이 한국으로 수출되고 있는데, 앞으로 베트남 농산물도 한국으로 더 많이 수출되기를 희망한다.
▶박닝성 LE XUAN LOI 부성장: 박닝에서는 현재 1800개의 FDI 프로젝트가 진행중인데 삼성이 대표격이다. 삼성이 발표한 R&D/GMT/VAT 등 세 가지 제안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협의중이며 국회에도 건의되어 있는 상태다.
▶타이응우옌성 NGUYEN HUY DUNG 성장: 타이응우옌은 기업들의 제안대로 행정절차 간소화에 집중하고 있다. 한국 기업들과의 소통으로 애로사항을 해소할 것을 약속하며, 데이터센터 설립도 준비하고 있다.
▶빙푹성 TRAN DUY DONG 성장: 물류센터 관련 투자는 총 35억불 중 한국이 38%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약 3만 명의 일자리가 창출됐다. 노동자를 위한 주택 공급에 대해서도 건의하셨는데, 4천 가구의 사회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EVN과 함께 11개의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고, 총리님의 지시로 라오까이까지 전선을 구축하고 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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