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Pham Minh Chinh 총리는 기조연설을 통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현장 통역 교정)
베트남 경제 목표 달성에 있어 한국 기업들의 기여를 높게 평가하며, 코로나 기간이나 불안정한 세계 경제 등 베트남이 어려울 때도 늘 함께해주고 베트남의 경제 분야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에도 참여해줘서 감사하다.
애로사항이 있다는 것은 아직 협력의 기회가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이미 이룬 성과가 있기에 더 노력할 수 있다. 오늘 양측은 서로의 의견을 진솔하게 공유했고 서로를 어떻게 바라보는지도 명확히 알게 됐다. 앞으로도 투자를 이어가겠다는 기업들의 의견에 감사를 드리며 기업들의 경영에 필요한 정책들도 더 추진하도록 하겠다.
먼저 오늘의 대주제를 6가지로 나눠 답변하자면, i)통상이슈와 관련하여 미국은 베트남과 경쟁관계가 아니라 보완관계이며, ii) 이는 다른 점도 있지만 한국과의 관계와도 유사하다. iii)베트남도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각 기관 및 기업과 긴밀하게 소통중이고, iv)베트남법에 근거하여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있다. v)재무부는 윈-윈 관계를 위해 관세정책을 개정하고 있고, vi)금주 안에 회의를 통해 무역수지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양극화나 다극화, 고령화와 사이버 문제, 그리고 AI의 발달 속도도 빠른 지금은 모든 국가에게 기회이자 위기이므로, 국제 분위기를 상호 잘 인식하고 더 단결하여 투명한 정책을 능동적으로 마련해야 하며, 서로 버티고 함께 나아가 건강하고 평화롭게 협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한국과 베트남의 관계는 더 좋아지고 있다. 국민간의 교류도 늘어나고 있고 13세기부터 인연이 깊은 한국에서 20만 명의 베트남인이 현재 공부하거나 일하고 있다. 지금까지 좋았고 앞으로 더 좋아질 것이다. 당연히 문제도 있겠지만 ‘조화로운 이익과 분담하는 위험’의 정신을 통해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기업들의 수와 규모, 분야도 증가하고 있다. 특히 최근 어려운 상황에서 글로벌 투자는 줄었어도 한국의 베트남 투자는 늘어났다. 이는 양측의 노력 덕분이고 이 동행은 굉장히 큰 기쁨이며, 양국 국민의 이익으로 돌아오는 것이다. 앞으로도 함께하면 더 크게 돌아올 것이다.
앞으로 기업들의 편의를 위하여 베트남 정부는 제도 개선, 인프라 개선, 행정절차 개혁, 인력 양성에 집중할 것이며, 한국 등 선진국의 사례를 베트남 상황에 알맞게 적용하여 비용 절감과 장벽 해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
기업입찰법/과학기술법/디지털전환법을 잘 제정하고. 교통인프라 개선을 통한 경쟁력 강화와 디지털 전환, 의료/교육/문화 인프라 개선으로 녹색 성장과 순환/창의적/공유 경제를 창출하며, LNG 및 에너지 관련 정책을 준비해 비용은 줄이고 경쟁력은 상승시키고 행정절차를 간소화하여 국민과 기업을 위한 더 스마트한 경영 환경을 만들겠다.
네 가지 요청사항이 있다. 1)세제나 개방 조건 등 베트남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자문 역할을 해달라. 2)베트남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달라. 3)특히 첨단기술 등 한국의 장점 기술들을 베트남에 이전해달라. 4)베트남의 고급 인력 양성에 도움을 달라.
스마트경영기법과 조직개편 등 한국 사례를 참조하여 많은 부분들을 베트남에 적용하는 방법을 찾을 것이다. 그밖에 녹색성장과 안보경제, 스타트업, 데이터센터 설립과 고급 인력 양성, 가공산업/부동산/정보통신인프라. 그리고 문화 산업 등의 분야에서도 사례 공유 등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
인간은 백 년을 살지만 천 년의 미래를 향해 나가야 한다. 베트남 정부가 약속할 것은 1)한국 기업들과 아이디어/비전/액션을 공유하고 항상 함께할 것이라는 점, 2) 현재가 아닌 미래를 보고 건전하게 경영할 수 있는 환경 조성, 3)경정과 이해를 통해 소통할 것이라는 점이다. 애로사항은 있을 수 있지만 그것이 우리 사이의 장벽이 될 수는 없다. 결심만 있다면 어려움은 없다. 평등한 풍요를 누리기를 희망한다.
(끝)
(현장 통역 교정)
베트남 경제 목표 달성에 있어 한국 기업들의 기여를 높게 평가하며, 코로나 기간이나 불안정한 세계 경제 등 베트남이 어려울 때도 늘 함께해주고 베트남의 경제 분야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에도 참여해줘서 감사하다.
애로사항이 있다는 것은 아직 협력의 기회가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이미 이룬 성과가 있기에 더 노력할 수 있다. 오늘 양측은 서로의 의견을 진솔하게 공유했고 서로를 어떻게 바라보는지도 명확히 알게 됐다. 앞으로도 투자를 이어가겠다는 기업들의 의견에 감사를 드리며 기업들의 경영에 필요한 정책들도 더 추진하도록 하겠다.
먼저 오늘의 대주제를 6가지로 나눠 답변하자면, i)통상이슈와 관련하여 미국은 베트남과 경쟁관계가 아니라 보완관계이며, ii) 이는 다른 점도 있지만 한국과의 관계와도 유사하다. iii)베트남도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각 기관 및 기업과 긴밀하게 소통중이고, iv)베트남법에 근거하여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있다. v)재무부는 윈-윈 관계를 위해 관세정책을 개정하고 있고, vi)금주 안에 회의를 통해 무역수지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양극화나 다극화, 고령화와 사이버 문제, 그리고 AI의 발달 속도도 빠른 지금은 모든 국가에게 기회이자 위기이므로, 국제 분위기를 상호 잘 인식하고 더 단결하여 투명한 정책을 능동적으로 마련해야 하며, 서로 버티고 함께 나아가 건강하고 평화롭게 협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한국과 베트남의 관계는 더 좋아지고 있다. 국민간의 교류도 늘어나고 있고 13세기부터 인연이 깊은 한국에서 20만 명의 베트남인이 현재 공부하거나 일하고 있다. 지금까지 좋았고 앞으로 더 좋아질 것이다. 당연히 문제도 있겠지만 ‘조화로운 이익과 분담하는 위험’의 정신을 통해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기업들의 수와 규모, 분야도 증가하고 있다. 특히 최근 어려운 상황에서 글로벌 투자는 줄었어도 한국의 베트남 투자는 늘어났다. 이는 양측의 노력 덕분이고 이 동행은 굉장히 큰 기쁨이며, 양국 국민의 이익으로 돌아오는 것이다. 앞으로도 함께하면 더 크게 돌아올 것이다.
앞으로 기업들의 편의를 위하여 베트남 정부는 제도 개선, 인프라 개선, 행정절차 개혁, 인력 양성에 집중할 것이며, 한국 등 선진국의 사례를 베트남 상황에 알맞게 적용하여 비용 절감과 장벽 해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
기업입찰법/과학기술법/디지털전환법을 잘 제정하고. 교통인프라 개선을 통한 경쟁력 강화와 디지털 전환, 의료/교육/문화 인프라 개선으로 녹색 성장과 순환/창의적/공유 경제를 창출하며, LNG 및 에너지 관련 정책을 준비해 비용은 줄이고 경쟁력은 상승시키고 행정절차를 간소화하여 국민과 기업을 위한 더 스마트한 경영 환경을 만들겠다.
네 가지 요청사항이 있다. 1)세제나 개방 조건 등 베트남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자문 역할을 해달라. 2)베트남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달라. 3)특히 첨단기술 등 한국의 장점 기술들을 베트남에 이전해달라. 4)베트남의 고급 인력 양성에 도움을 달라.
스마트경영기법과 조직개편 등 한국 사례를 참조하여 많은 부분들을 베트남에 적용하는 방법을 찾을 것이다. 그밖에 녹색성장과 안보경제, 스타트업, 데이터센터 설립과 고급 인력 양성, 가공산업/부동산/정보통신인프라. 그리고 문화 산업 등의 분야에서도 사례 공유 등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
인간은 백 년을 살지만 천 년의 미래를 향해 나가야 한다. 베트남 정부가 약속할 것은 1)한국 기업들과 아이디어/비전/액션을 공유하고 항상 함께할 것이라는 점, 2) 현재가 아닌 미래를 보고 건전하게 경영할 수 있는 환경 조성, 3)경정과 이해를 통해 소통할 것이라는 점이다. 애로사항은 있을 수 있지만 그것이 우리 사이의 장벽이 될 수는 없다. 결심만 있다면 어려움은 없다. 평등한 풍요를 누리기를 희망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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