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30일, Ninh Binh에 위치한 Royal Golf Club에서는 2024 하남 코참 친선 골프대회가 개최됐다.
하남성의 TRẦN XUÂN DƯỠNG 성장과 Lưu Trần Sơn 공단관리위원장, 그리고 하남코참 회원사 등 15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는 코참의 홍선 회장과 김한용 명예회장을 비롯하여 6개 각 지역코참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하남코참의 김인철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태풍 야기로 인한 피해와 복구 과정을 회상하면서 ‘어려운 상황에 같이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소회를 전하고, ‘침체된 기업 환경과 분위기를 발전적으로 이끌어가자’고 덧붙였다.
이날 대회장에서는 우리은행베트남과 신한베트남은행의 이벤트존이 설치돼 막걸리와 도토리묵으로 피로를 달래는 이색 이벤트도 진행됐다.
한편, 신페리오 방식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메달리스트의 영예는 73타를 기록한 IJ 테크의 박지훈 법인장에게 돌아갔으며, 유솔비나의 강민석 법인장이 챔피언 트로피를 차지했다.
/편집국 (자료제공=하남코참사무국)
하남성의 TRẦN XUÂN DƯỠNG 성장과 Lưu Trần Sơn 공단관리위원장, 그리고 하남코참 회원사 등 15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는 코참의 홍선 회장과 김한용 명예회장을 비롯하여 6개 각 지역코참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하남코참의 김인철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태풍 야기로 인한 피해와 복구 과정을 회상하면서 ‘어려운 상황에 같이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소회를 전하고, ‘침체된 기업 환경과 분위기를 발전적으로 이끌어가자’고 덧붙였다.
이날 대회장에서는 우리은행베트남과 신한베트남은행의 이벤트존이 설치돼 막걸리와 도토리묵으로 피로를 달래는 이색 이벤트도 진행됐다.
한편, 신페리오 방식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메달리스트의 영예는 73타를 기록한 IJ 테크의 박지훈 법인장에게 돌아갔으며, 유솔비나의 강민석 법인장이 챔피언 트로피를 차지했다.
/편집국 (자료제공=하남코참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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