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29일 오후, 신한관세법인의 장승희 대표가 코참 회의실에 방문하여 홍선 회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신한관세법인 가치성장본부 최대규 본부장, 신종호 베트남법인장과 함께 내방한 장승희 대표는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의 최신 동향을 홍선 회장과 논의하고, 하노이와 호치민 간의 경제 격차 추세와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베트남 경제 동향 및 한국 기업에 미칠 영향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장승희 대표는 미국의 관세 정책에 대한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하면서 ‘중국 기업의 베트남을 통한 미국 우회수출이 늘어나는 경우 베트남산 원산지 검증 및 C/O 발급이 더욱 신중해질 수 있다’고 전했다.
이에 홍선 회장은 코참의 기업성장지원센터와 신한관세법인 베트남의 긴밀한 협력 방안에 대해 제안하면서, ‘진출한 한국 기업들의 관세 관련 이슈가 여전히 다양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답변혔다.
이어 장승희 대표는 ‘시스템을 통한 기업들의 세관 리스크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한국 기업들의 관세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계속해서 힘쓰고 있으며 코참 측에도 많은 협력과 도움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홍선 회장은 ‘급변하는 베트남 경제 및 정치적 상황 속에서도 각 분야 전문가들이 협력하여 대응한다면, 우리 기업들에 당면하는 애로사항들을 잘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양측의 협업을 통해 하나씩 풀어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1965년에 창립한 서울통관사는 신한관세법인의 전신으로 관세 서비스를 통해 수출입 무역 업체들을 지원해왔으며, 신한관세법인은 현재 L.A.와 하노이 등 7개 도시 지사와 보세창고를 운영하는 3PL 물류회사도 운영하고 있다.
/편집국
신한관세법인 가치성장본부 최대규 본부장, 신종호 베트남법인장과 함께 내방한 장승희 대표는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의 최신 동향을 홍선 회장과 논의하고, 하노이와 호치민 간의 경제 격차 추세와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베트남 경제 동향 및 한국 기업에 미칠 영향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장승희 대표는 미국의 관세 정책에 대한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하면서 ‘중국 기업의 베트남을 통한 미국 우회수출이 늘어나는 경우 베트남산 원산지 검증 및 C/O 발급이 더욱 신중해질 수 있다’고 전했다.
이에 홍선 회장은 코참의 기업성장지원센터와 신한관세법인 베트남의 긴밀한 협력 방안에 대해 제안하면서, ‘진출한 한국 기업들의 관세 관련 이슈가 여전히 다양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답변혔다.
이어 장승희 대표는 ‘시스템을 통한 기업들의 세관 리스크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한국 기업들의 관세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계속해서 힘쓰고 있으며 코참 측에도 많은 협력과 도움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홍선 회장은 ‘급변하는 베트남 경제 및 정치적 상황 속에서도 각 분야 전문가들이 협력하여 대응한다면, 우리 기업들에 당면하는 애로사항들을 잘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양측의 협업을 통해 하나씩 풀어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1965년에 창립한 서울통관사는 신한관세법인의 전신으로 관세 서비스를 통해 수출입 무역 업체들을 지원해왔으며, 신한관세법인은 현재 L.A.와 하노이 등 7개 도시 지사와 보세창고를 운영하는 3PL 물류회사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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