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8일 저녁, 서호L7호텔에서는 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의 'H+ 인터내셔널 메디컬센터 헬스케어&폴리클리닉'(HPIMC, 이하 H+하노이) Grand Open 행사가 열렸다.
이날 개원식에는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의 최영삼 대사와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H+양지병원 이사장), 고상구 세계한힌회총연합회장과 고태연 주베트남 한국상공인연합회장, 그리고 베트남적십자회 Bui Thi Hoa 회장과 하노이의과대학병원의 Nguyen Lan Hieu 병원장 등 국내외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축하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개막 공연에 이어진 개회사에서 H+하노이의 김상일 병원장은 ‘2년여의 준비 기간을 거쳐 지난 12월부터 진료를 개시할 수 있었던 것은 김용철 법인장과 직원 80여 명 모두의 덕분’이라고 운을 뗀 후, ‘디지털 케어의 혁신을 통해 베트남 의료 발전과 상생에 보탬이 되는 병원이 될 것’이라고 밝히고, ‘앞선 의학과 따뜻한 마음으로 교민과 베트남 주민을 포함한 모든 환자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 의료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최영삼 대사는 축사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따뜻한 돌봄을 펼치는 H+의 혁신적 의료 서비스를 베트남에서도 본격적으로 볼 수 있게 돼 정말 기쁘다’며 ‘의료 부문에서 여러모로 아직 아쉬운 베트남에서 베트남 의료서비스의 향상, 한-베 간 의료 협력의 강화, 경제 사회적 시너지 창출 등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고상구 회장이 ‘수준 높은 한국의 서비스 제공은 교민들에게 큰 희소식’이라며 ‘H+하노이의 개원은 단순한 개원이 아니라 양국간 의료 협력을 위한 새로운 지평을 연 것’이라고 축하한 데 이어, 김철수 이사장은 ‘인간 우선의 가치를 통해 어렵고 소외된 환자들에게 볕이 되는 따뜻한 병원을 만들고 양국이 하나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태연 회장도 ‘고급 의료서비스가 100% 단독 투자로 베트남에 진출했다는 것에 경의를 표하고 H+하노이가 베트남에 안착되고 성공할 수 있도록 기업인들도 지원하겠다’며 ‘김상일 병원장을 끝까지 밀어주신 이사장님께도 감사드리고 어려웠던 만큼 더 큰 성공을 이룰 것’이라고 격려했으며, 하노이한국국제학교 김경록 이사장은 ‘쉽지 않은 일이었는데 겪어내고 훌륭하게 개원하게 돼서 기쁘다’며, ‘양국 관계를 더 발전시킬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또한 장은숙 하노이한인회장과 박항서 전 베트남축구국가대표팀 감독도 주호영 국회부의장과 오세훈 서울시장,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과 김기현 의원, 보건복지부 이기일 차관과 이성규 대한병원협회장 등과 함께 영상으로 축보를 전했다.
한편, 총 3000㎡ 규모의 서호 롯데몰 오피스동 2개 층(7~8층)에서 지난해 12월 1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 H+하노이는 양지은 원장(소화기내시경내과), 최규하 원장(부인과), 석재승 원장(치과), 김상일 원장(내과) 등 5명의 한국인 전문의와 10명의 베트남 전문의를 통해 12개 과목의 진료를 제공하며, 특히 양지병원 본원 120명 전문의의 비디오콜을 통한 원격 진료 서비스도 병행하고 있다.
H+하노이의 진료 시간은 다음과 같다.
<진료 시간>
- 월~금 08:00~18:00
- 토 08:00~18:00 (내과/부인과/치과 이외 과목은 오전 진료)
/편집국 (사진=하노이한인회)
이날 개원식에는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의 최영삼 대사와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H+양지병원 이사장), 고상구 세계한힌회총연합회장과 고태연 주베트남 한국상공인연합회장, 그리고 베트남적십자회 Bui Thi Hoa 회장과 하노이의과대학병원의 Nguyen Lan Hieu 병원장 등 국내외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축하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개막 공연에 이어진 개회사에서 H+하노이의 김상일 병원장은 ‘2년여의 준비 기간을 거쳐 지난 12월부터 진료를 개시할 수 있었던 것은 김용철 법인장과 직원 80여 명 모두의 덕분’이라고 운을 뗀 후, ‘디지털 케어의 혁신을 통해 베트남 의료 발전과 상생에 보탬이 되는 병원이 될 것’이라고 밝히고, ‘앞선 의학과 따뜻한 마음으로 교민과 베트남 주민을 포함한 모든 환자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 의료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최영삼 대사는 축사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따뜻한 돌봄을 펼치는 H+의 혁신적 의료 서비스를 베트남에서도 본격적으로 볼 수 있게 돼 정말 기쁘다’며 ‘의료 부문에서 여러모로 아직 아쉬운 베트남에서 베트남 의료서비스의 향상, 한-베 간 의료 협력의 강화, 경제 사회적 시너지 창출 등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고상구 회장이 ‘수준 높은 한국의 서비스 제공은 교민들에게 큰 희소식’이라며 ‘H+하노이의 개원은 단순한 개원이 아니라 양국간 의료 협력을 위한 새로운 지평을 연 것’이라고 축하한 데 이어, 김철수 이사장은 ‘인간 우선의 가치를 통해 어렵고 소외된 환자들에게 볕이 되는 따뜻한 병원을 만들고 양국이 하나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태연 회장도 ‘고급 의료서비스가 100% 단독 투자로 베트남에 진출했다는 것에 경의를 표하고 H+하노이가 베트남에 안착되고 성공할 수 있도록 기업인들도 지원하겠다’며 ‘김상일 병원장을 끝까지 밀어주신 이사장님께도 감사드리고 어려웠던 만큼 더 큰 성공을 이룰 것’이라고 격려했으며, 하노이한국국제학교 김경록 이사장은 ‘쉽지 않은 일이었는데 겪어내고 훌륭하게 개원하게 돼서 기쁘다’며, ‘양국 관계를 더 발전시킬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또한 장은숙 하노이한인회장과 박항서 전 베트남축구국가대표팀 감독도 주호영 국회부의장과 오세훈 서울시장,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과 김기현 의원, 보건복지부 이기일 차관과 이성규 대한병원협회장 등과 함께 영상으로 축보를 전했다.
한편, 총 3000㎡ 규모의 서호 롯데몰 오피스동 2개 층(7~8층)에서 지난해 12월 1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 H+하노이는 양지은 원장(소화기내시경내과), 최규하 원장(부인과), 석재승 원장(치과), 김상일 원장(내과) 등 5명의 한국인 전문의와 10명의 베트남 전문의를 통해 12개 과목의 진료를 제공하며, 특히 양지병원 본원 120명 전문의의 비디오콜을 통한 원격 진료 서비스도 병행하고 있다.
H+하노이의 진료 시간은 다음과 같다.
<진료 시간>
- 월~금 08:00~18:00
- 토 08:00~18:00 (내과/부인과/치과 이외 과목은 오전 진료)
/편집국 (사진=하노이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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