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코참 회의실에서는 제3회 브런치 세미나가 열렸다.
‘갤럭시 폴더블에 열광하는 MZ 소비층의 이유 있는 팬덤’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는 코참의 홍선 회장을 비롯하여 데이터스트림즈의 김영균 법인장, 이안비나의 제성일 대표, 디지털대성의 김정은 하노이법인장, 더샘의 곽세희 원장, HJC의 설의석 법인장, CASTIS의 임동현 법인장, SUGIKO의 임수홍 팀장 등이 참석해 서로의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강연을 맡은 MASS C&G 하노이사무소의 최유진 소장은 인간의 뇌 구조와 관련하여 소비자 유형을 7가지로 분류하여 뇌에 받는 자극에 따라 다른 소비 성향을 제시하고, 이를 다시 나이와 성별 소득 등과 관련 지어 타게팅하는 광고 사례들을 소개했다.
코참 문화위원회가 주관하는 브런치 세미나는 운영위원을 대상으로 분기별로 개최되고 있으며, 오는 6월에 열리는 제4회 브런치 세미나에서는 핀투비의 박상순 대표가 핀테크를 주제로 외환 금융 분야의 지적 지경을 넓혀줄 예정이다.
한편, 코참 운영위원으로서 지난해 9월부터 코참의 브런치 세미나를 시작하여 주도적으로 이끌어온 최유진 소장은 이번 세미나를 끝으로 한국 본사에 귀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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