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21일 다이남대학교 한국어문화학과 2023-24 개강식이 진행됐다. 코참 홍선 회장과 더불어 한국관광공사 하노이지사 이재훈 지사장, 한국국제교류재단 하노이사무소 최재진 소장 등이 참석했다.
올해 다이남대학교는 약 6000여 명의 신입생이 입학했으며, 현재 총 23개의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그중 한국어문화학과는 다이남대에서 선두적인 역할을 하며, 교육과 연구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향후 한국어문화학과가 배출한 졸업생들은 베트남 진출 기업들의 우수 인력 수요에 충분히 충족할 것이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홍선 회장은 다이냄의 신학년도 개강을 축하하며, "최근 코참과 한국 교육부 간 회의를 진행했으며, 앞으로 재정이 어려운 우수 베트남 대학생들을 위한 한국 유학 기회를 더 많이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