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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참데일리] 코참, 2022년 신년하례식 개최..."올해 베트남 진출 韓기업에 큰 기회"

 

주베트남 한국상공인연합회(코참)는 5일 코참 사무실에서 2022년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상황으로 코참 회장단을 비롯해 20여 명의 소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신년사에서 코참 김한용 회장은 "새해 하시는 일마다 성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며 운을 뗐다. 김 회장은 "올해 대외적으로 미국과 중국의 패권 갈등이 더 첨예해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베트남 진출 한국 기업에는 큰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올해 전 세계 어느 곳보다 베트남은 경제적 발전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특히 올해는 한국과 베트남 수교 30주년을 맞아 베트남이 더욱 조명을 받을 터"라며 "베트남에서 대한민국의 부강을 이끄는 한국 기업들의 노력이 빛나는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코참 류항하 명예회장은 "코참의 발전하는 모습을 보니 더없이 자랑스러운 마음"이라며 "2022년이 위기라는 말이 있지만 오히려 기회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해야겠다"고 밝혔다.

코참 김정인 고문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작년에 절망스러운 일이 많았지만 임인년 새해 호랑이의 기운을 받아 포효하는 호랑이처럼 베트남 진출 한국 기업들이 나아가길 바란다"면서 "미국과 중국의 갈등 속 베트남에 분명히 기회가 올 것"이라고 말했다.

김 고문은 "코참이 베트남 진출 한국 기업들을 뒷받침해주길 바란다"면서 "금년 큰 성공이 여러분께 이어지시길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코참 회장단을 비롯해 코참 김주성 고문, 주베트남 한국대사관 민문기 상무관, 코트라 동남아 대양주지역 이종섭 본부장, 민주평통하노이지회 박시성 지회장, 월드옥타 김경록 지회장, 장우연 한베가족협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코참데일리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