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참, 유로참(EUROCHAM), 암참(AMCHAM), 미국-아세안 경제협력위원회(ASEAN-USABC)가 공동으로 경제재개를 위해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글로벌 경쟁 기회를 놓칠 수 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공식 서한을 팜민찐 총리에게 보낸 가운데, 찐 총리가 본인 명의로 직접 회신을 해서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보통 총리실에 서한을 보내면 부총리나 장관들이 답을 대신했지만, 이번에는 찐 총리가 직접 나서 회신을 할 만큼 시급한 사안이라고 판단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번 서한에서 찐 총리는 각 지방성, 관할기관 지도자들과 함께 논의한 후 회신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해당 기사 원문은 9월 28일자 '코참데일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코참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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