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CHAM, 2025년 2/4분기 운영회의에서 디지털 전환과 실행 전략 본격화
주베트남 한국상공인연합회(KOCHAM)는 지난 7월 18일 Intercontinental Hanoi Landmark 72에서 2025년 2/4분기 운영회의를 개최하고, 상반기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하반기 전략의 방향성을 분명히 밝혔다.
코참 고태연 회장은 “총리 면담과 8개 성 네트워크 구축 및 베트남 전역을 하나의 경제 축으로 연결하고자 한다”라고 설명하며, 하반기 핵심 키워드로 ‘연결’, ‘확장’, ‘실행’을 공식 제시했다.
주베트남 대사관 전두민 상무관은 “베트남 정부가 민간경제 육성 정책을 강화하는 이 시점에서, 코참은 중앙과 지방 모두에서 확고한 신뢰를 얻고 있다”고 강조하며, 기업 애로 해결과 제도 개선을 위한 대사관-코참 간 공조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코참의 디지털 전환 사업 ‘KOCHAM Connect (코참커넥트)’ 플랫폼이 공식 출범했다. 카드뉴스 기반 비지니스 콘텐츠, 주간 뉴스레터, 광고 바우처, 비지니스 콘텐츠 제작 지원센터 등 회원사를 위한 실용적 디지털 콘텐츠 패키지가 공개됐으며, 베트남 중북부 진출 한국기업 정보를 담은 『2025 코참 디렉토리』는 8월 중 발간 예정이다. 이를 활용한 오프라인 프로그램 ‘오픈하우스@코참’은 매주 금요일 정례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디렉토리 광고 수익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디지털-오프라인 연계 모델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분과별 전략 발표도 이어졌다.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개인사업자 브랜딩, △대·중·소기업 연계 모델, △청년 유학생 네트워크, △CSR 기반 수익사업 등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 제시되었으며, 새롭게 신설된 ‘문제해결 데스크’는 세무·노무·물류 등 기업 현안에 대한 전문가 즉시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하기로 했다.
코참 고태연 회장은 “코참은 이제 말이 아닌 행동으로 움직이는 조직이 되어야 한다”며, “하반기에는 더욱 명확한 전략과 강력한 실행으로 회원사와 함께 생태계를 바꾸는 주체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하반기 주요 계획으로는 북부 8개 성 지도부 방문, 소규모 네트워킹 행사, 국세·관세 당국과의 간담회, 연말 CSR 활동 준비 및 한인회와의 협업 프로젝트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코참은 앞으로도 기업 간, 사람 간, 지역 간 연결을 넘어 실질적 변화를 이끄는 ‘살아 있는 경제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확고히 했다.
/코참 사무국
주베트남 한국상공인연합회(KOCHAM)는 지난 7월 18일 Intercontinental Hanoi Landmark 72에서 2025년 2/4분기 운영회의를 개최하고, 상반기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하반기 전략의 방향성을 분명히 밝혔다.
코참 고태연 회장은 “총리 면담과 8개 성 네트워크 구축 및 베트남 전역을 하나의 경제 축으로 연결하고자 한다”라고 설명하며, 하반기 핵심 키워드로 ‘연결’, ‘확장’, ‘실행’을 공식 제시했다.
주베트남 대사관 전두민 상무관은 “베트남 정부가 민간경제 육성 정책을 강화하는 이 시점에서, 코참은 중앙과 지방 모두에서 확고한 신뢰를 얻고 있다”고 강조하며, 기업 애로 해결과 제도 개선을 위한 대사관-코참 간 공조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코참의 디지털 전환 사업 ‘KOCHAM Connect (코참커넥트)’ 플랫폼이 공식 출범했다. 카드뉴스 기반 비지니스 콘텐츠, 주간 뉴스레터, 광고 바우처, 비지니스 콘텐츠 제작 지원센터 등 회원사를 위한 실용적 디지털 콘텐츠 패키지가 공개됐으며, 베트남 중북부 진출 한국기업 정보를 담은 『2025 코참 디렉토리』는 8월 중 발간 예정이다. 이를 활용한 오프라인 프로그램 ‘오픈하우스@코참’은 매주 금요일 정례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디렉토리 광고 수익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디지털-오프라인 연계 모델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분과별 전략 발표도 이어졌다.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개인사업자 브랜딩, △대·중·소기업 연계 모델, △청년 유학생 네트워크, △CSR 기반 수익사업 등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 제시되었으며, 새롭게 신설된 ‘문제해결 데스크’는 세무·노무·물류 등 기업 현안에 대한 전문가 즉시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하기로 했다.
코참 고태연 회장은 “코참은 이제 말이 아닌 행동으로 움직이는 조직이 되어야 한다”며, “하반기에는 더욱 명확한 전략과 강력한 실행으로 회원사와 함께 생태계를 바꾸는 주체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하반기 주요 계획으로는 북부 8개 성 지도부 방문, 소규모 네트워킹 행사, 국세·관세 당국과의 간담회, 연말 CSR 활동 준비 및 한인회와의 협업 프로젝트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코참은 앞으로도 기업 간, 사람 간, 지역 간 연결을 넘어 실질적 변화를 이끄는 ‘살아 있는 경제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확고히 했다.
/코참 사무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