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10일, 가정의 달을 맞아 포세카 베트남이 코쿤 하이퐁(KOCUN Hai Phong)과 공동으로 주최한 특별한 행사가 많은 이들의 따뜻한 참여로 성황리에 치러졌다.
이번 행사는 한-베 가정과 귀환 여성, 그리고 자녀들까지 함께 모여 한국의 전통 음식인 만두와 잡채를 직접 만들며, 음식에 담긴 지혜와 역사에 대해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포세카의 재능기부 일환으로 열린 동 행사에서 아이들과 어른들이 정성을 다해 만든 음식은 하이퐁시 고아원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점심으로 전달됐으며,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문화의 벽을 넘은 교류와 나눔의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었다.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돈독히 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게 된 이번 행사를 계기로, 포세카와 코쿤 하이퐁은 앞으로도 한-베 가정 여성과 귀환 여성을 위한 자립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국 음식 요리 교실’을 함께 기획하고 있다.
포세카의 한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 모여 큰 감동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포세카는 단체급식 전문기업으로서 2009년 베트남에 법인을 설립하여 삼성 및 LG, 롯데, CANON 등 국내외 글로벌 기업에 단체급식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편집국 (자료=포세카)
이번 행사는 한-베 가정과 귀환 여성, 그리고 자녀들까지 함께 모여 한국의 전통 음식인 만두와 잡채를 직접 만들며, 음식에 담긴 지혜와 역사에 대해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포세카의 재능기부 일환으로 열린 동 행사에서 아이들과 어른들이 정성을 다해 만든 음식은 하이퐁시 고아원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점심으로 전달됐으며,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문화의 벽을 넘은 교류와 나눔의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었다.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돈독히 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게 된 이번 행사를 계기로, 포세카와 코쿤 하이퐁은 앞으로도 한-베 가정 여성과 귀환 여성을 위한 자립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국 음식 요리 교실’을 함께 기획하고 있다.
포세카의 한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 모여 큰 감동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포세카는 단체급식 전문기업으로서 2009년 베트남에 법인을 설립하여 삼성 및 LG, 롯데, CANON 등 국내외 글로벌 기업에 단체급식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편집국 (자료=포세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