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오전, 베트남 관세국에서는 현장 수출입 활동에 대한 제도 개정을 앞두고 외국 기업들을 대상으로 공청회가 개최됐다.
관세법인유니(대표: 변상현)가 코참을 대표하여 참석했으며, EUROCHAM, JCCI, VBF, 섬유협회, 물류협회와 삼성, AMANN, VAWE, 캐논 등 기업들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관세법 개정안에 추가된 현장 수출입 관련 규정 소개가 진행됐으며, ‘베트남에 주재하는 외국 사업자’ 조건이 삭제됐다. 관세국은 현장 수출입에 관한 현행 법규의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하여 참석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 자세한 회의 내용은 아래 관세법인유니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unicustomsconsulting.com/%ec%84%b8%ea%b4%80%ec%b2%ad%ec%9d%80-%ed%98%84%ec%9e%a5-%ec%88%98%ec%b6%9c%ec%9e%85-%ed%99%9c%eb%8f%99%ec%97%90-%eb%8c%80%ed%95%9c-%ec%a0%9c%eb%8f%84-%ea%b0%9c%ec%a0%95%ec%9d%84-%ec%9c%84%ed%95%9c/
/편집국
관세법인유니(대표: 변상현)가 코참을 대표하여 참석했으며, EUROCHAM, JCCI, VBF, 섬유협회, 물류협회와 삼성, AMANN, VAWE, 캐논 등 기업들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관세법 개정안에 추가된 현장 수출입 관련 규정 소개가 진행됐으며, ‘베트남에 주재하는 외국 사업자’ 조건이 삭제됐다. 관세국은 현장 수출입에 관한 현행 법규의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하여 참석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 자세한 회의 내용은 아래 관세법인유니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unicustomsconsulting.com/%ec%84%b8%ea%b4%80%ec%b2%ad%ec%9d%80-%ed%98%84%ec%9e%a5-%ec%88%98%ec%b6%9c%ec%9e%85-%ed%99%9c%eb%8f%99%ec%97%90-%eb%8c%80%ed%95%9c-%ec%a0%9c%eb%8f%84-%ea%b0%9c%ec%a0%95%ec%9d%84-%ec%9c%84%ed%95%9c/
/편집국

https://pf.kakao.com/_iJtEs/109103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