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15일, 그랜드플라자하노이호텔에서는 주베트남 한국상공인연합회(이하 코참)의 2025년 정기총회가 개최됐다.
최영삼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와 장은숙 하노이한인회장, 김정인 고문 등 140여 명이 참석한 본 행사장에는 호치민코참(베트남한인상공인연합회)의 김년호 신임 회장도 방문해 자리를 더욱 빛냈다.
국민의례에 이어 제15대 코참 홍선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 '2025년은 전 세계적으로 변화의 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새로운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는 혁신과 협력이 더욱 중요한 시기’라며, ‘제16대 회장으로 취임하는 고태연 회장의 지휘 하에 코참이 추진하는 활동들이 회원사의 기대와 요구를 반영하는 것이 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열린 마음으로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적극적으로 협력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최영삼 대사는 ‘역대 코참 회장들이 지난 30여 년간 우리 기업들을 위해 활발히 활동해 온 덕분에 1992년 수교 당시 단지 5억 불에 불과했던 양국 간 교역액이 지난해 870억 달러로 170배 이상 성장했다’고 말하고, ‘한국과 베트남 그리고 세계의 경제 불확실성과 수많은 변화 속에서 코참을 중심으로 한 우리 상공인들의 노력이 정말 절실하다’며, '한국과 베트남 간 경제 교류를 그 어느 때보다도 적극적으로 추진해 양국의 견고한 신뢰와 우정을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제15대 코참의 활동을 비롯한 각종 보고에 이어 진행된 이취임식에서 홍선 전임 회장은 ‘지난 2 년간 코참을 대표하며 함께 일할 수 있었던 것은 정말 큰 영광이자 많은 보람이었다’며, ‘그동안 많은 분들과 함께 對베트남 정부 활동을 통해 우리 진출 기업들의 경영 환경을 개선하고, 기업성장지원센터 활동으로 베트남 진출 한국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여러 가지 노력들을 기울였다’고 밝히고, ‘코참의 미래에 대한 믿음과 기대를 품고 회원사들과 함께 걸어 나갈 것이며, 명예회장으로서 할 수 있는 마다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코참의 발전을 위해 응원하도록 하겠다’고 이임사를 전했다.
홍선 전임 회장과의 코참기 이양을 마친 후 고태연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많은 변화와 도전이 예상되는 시기에 코참 회장의 중책을 맡게 된 것에 영광과 책임을 동시에 느끼면서 지난 2년간 우리 코참을 이끌어 주신 홍선 회장을 비롯한 역대 회장들과 운영위원, 그리고 사무국 직원들에게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운을 뗀 후, ‘코참의 앞길은 동참에 있으므로, 동참하여 변화하고 도전하고 성공해 보고자 한다’며, ‘대사관 등 유관 기관과의 협력과 사무국의 역량 확대, 그리고 회원사들과의 활발한 소통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이 필요한 환경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고태연 회장은 김년호 회장과 장은숙 회장의 뜻깊은 축사에 이어 제16대 코참의 조직 구성과 운영 계획에 대하여 참석자들에게 브리핑하는 시간을 갖고 회원사들의 뜨거운 동참을 촉구했다. 이로써 고태연 회장은 내년 말까지 정해진 제16대 코참 회장의 임기를 힘차게 시작하는 동시에, 홍선 전임 회장은 코참의 명예회장직을 통해 지원하게 된다. 한편, 이번 총회는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진행됨에 따라 현장 참석이 어려운 회원들은 온라인으로 행사 장면을 실시간 시청하며 코참의 새로운 출범을 응원했다.
/편집국
* 본 행사의 사진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jf22KAKl7yFQAnGC9T6hQoPwKJhglLBX?usp=drive_link
최영삼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와 장은숙 하노이한인회장, 김정인 고문 등 140여 명이 참석한 본 행사장에는 호치민코참(베트남한인상공인연합회)의 김년호 신임 회장도 방문해 자리를 더욱 빛냈다.
국민의례에 이어 제15대 코참 홍선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 '2025년은 전 세계적으로 변화의 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새로운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는 혁신과 협력이 더욱 중요한 시기’라며, ‘제16대 회장으로 취임하는 고태연 회장의 지휘 하에 코참이 추진하는 활동들이 회원사의 기대와 요구를 반영하는 것이 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열린 마음으로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적극적으로 협력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최영삼 대사는 ‘역대 코참 회장들이 지난 30여 년간 우리 기업들을 위해 활발히 활동해 온 덕분에 1992년 수교 당시 단지 5억 불에 불과했던 양국 간 교역액이 지난해 870억 달러로 170배 이상 성장했다’고 말하고, ‘한국과 베트남 그리고 세계의 경제 불확실성과 수많은 변화 속에서 코참을 중심으로 한 우리 상공인들의 노력이 정말 절실하다’며, '한국과 베트남 간 경제 교류를 그 어느 때보다도 적극적으로 추진해 양국의 견고한 신뢰와 우정을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제15대 코참의 활동을 비롯한 각종 보고에 이어 진행된 이취임식에서 홍선 전임 회장은 ‘지난 2 년간 코참을 대표하며 함께 일할 수 있었던 것은 정말 큰 영광이자 많은 보람이었다’며, ‘그동안 많은 분들과 함께 對베트남 정부 활동을 통해 우리 진출 기업들의 경영 환경을 개선하고, 기업성장지원센터 활동으로 베트남 진출 한국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여러 가지 노력들을 기울였다’고 밝히고, ‘코참의 미래에 대한 믿음과 기대를 품고 회원사들과 함께 걸어 나갈 것이며, 명예회장으로서 할 수 있는 마다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코참의 발전을 위해 응원하도록 하겠다’고 이임사를 전했다.
홍선 전임 회장과의 코참기 이양을 마친 후 고태연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많은 변화와 도전이 예상되는 시기에 코참 회장의 중책을 맡게 된 것에 영광과 책임을 동시에 느끼면서 지난 2년간 우리 코참을 이끌어 주신 홍선 회장을 비롯한 역대 회장들과 운영위원, 그리고 사무국 직원들에게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운을 뗀 후, ‘코참의 앞길은 동참에 있으므로, 동참하여 변화하고 도전하고 성공해 보고자 한다’며, ‘대사관 등 유관 기관과의 협력과 사무국의 역량 확대, 그리고 회원사들과의 활발한 소통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이 필요한 환경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고태연 회장은 김년호 회장과 장은숙 회장의 뜻깊은 축사에 이어 제16대 코참의 조직 구성과 운영 계획에 대하여 참석자들에게 브리핑하는 시간을 갖고 회원사들의 뜨거운 동참을 촉구했다. 이로써 고태연 회장은 내년 말까지 정해진 제16대 코참 회장의 임기를 힘차게 시작하는 동시에, 홍선 전임 회장은 코참의 명예회장직을 통해 지원하게 된다. 한편, 이번 총회는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진행됨에 따라 현장 참석이 어려운 회원들은 온라인으로 행사 장면을 실시간 시청하며 코참의 새로운 출범을 응원했다.
/편집국
* 본 행사의 사진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jf22KAKl7yFQAnGC9T6hQoPwKJhglLBX?usp=drive_link








https://pf.kakao.com/_iJtEs/108127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