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N CARE와 KOCUN HAI PHONG(이하 코쿤)이 지난 1월 12일 ‘한-베 함께 돌봄 센터’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예쁜 글씨 쓰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HN CARE의 후원으로 열렸으며, 한-베 가족 자녀들이 한글을 배우고 익히는 과정에서 한국인으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역사회는 물론, 양국의 우수한 인재로 성장하도록 학업에 정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디지털 시대에 한글의 아름다움과 손글씨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에는 한-베 가족 부모와 자녀 등 약 25여 명이 참석해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본 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이 한글을 활용해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으며, 가족들은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고 응원하는 등 의미 있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HN CARE와 코쿤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한-베 가족 자녀들이 한글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느끼고 한국인으로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한-베 가족 자녀들의 교육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HN CARE 최영규 대표는 ‘이번 대회가 한-베 가정 자녀들에게 한글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알리고, 한국인으로서 자부심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HN CARE는 한-베 자녀들의 교육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코쿤은 베트남 껀터와 하이퐁에 각각 위치한 비영리단체로, 한-베 다문화 가정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베트남 최초의 통합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설립하고, 교육 지원(한국어교실/다문화도서관/특성화교실 운영), 질병치료 지원, 학업 지원 및 법률상담소 운영 등 베트남 북부 한-베 다문화가정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한-베 함께 돌봄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편집국 (자료제공=HN CARE)
이번 대회는 HN CARE의 후원으로 열렸으며, 한-베 가족 자녀들이 한글을 배우고 익히는 과정에서 한국인으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역사회는 물론, 양국의 우수한 인재로 성장하도록 학업에 정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디지털 시대에 한글의 아름다움과 손글씨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에는 한-베 가족 부모와 자녀 등 약 25여 명이 참석해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본 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이 한글을 활용해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으며, 가족들은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고 응원하는 등 의미 있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HN CARE와 코쿤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한-베 가족 자녀들이 한글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느끼고 한국인으로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한-베 가족 자녀들의 교육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HN CARE 최영규 대표는 ‘이번 대회가 한-베 가정 자녀들에게 한글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알리고, 한국인으로서 자부심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HN CARE는 한-베 자녀들의 교육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코쿤은 베트남 껀터와 하이퐁에 각각 위치한 비영리단체로, 한-베 다문화 가정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베트남 최초의 통합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설립하고, 교육 지원(한국어교실/다문화도서관/특성화교실 운영), 질병치료 지원, 학업 지원 및 법률상담소 운영 등 베트남 북부 한-베 다문화가정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한-베 함께 돌봄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편집국 (자료제공=HN CARE)





https://pf.kakao.com/_iJtEs/108100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