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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기관 소식] 대우 스타레이크 2차(K8HH1) 주상복합아파트 기공식 개최

지난 25일 오전에 열린 하노이 스타레이크 K8HH1 콤플렉스 기공식에는 대우건설의 한승 총괄 단장을 위시로 해외사업단 류영민 상무, 안국진 THT법인장, 권순재DCV 법인장을 비롯하여, 코참의 홍선 회장과 K&K글로벌트레이딩 고상구 회장, 장은숙 하노이한인회장과 김경록 한국국제학교이사장, 그리고 박항서 前 베트남축구국가대표팀 감독과 MPI의 Do Nhat Hoang 청장, 총리실의 Nguyen Quoc Hung 前 부국장 등 양국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승 전무는 개회사에서 ‘K건설의 베트남 진출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될 이번 프로젝트는 대우건설의 기술과 베트남에 대한 통찰력, 그리고 베트남 정부 아낌없는 지원으로 이뤄졌다’며 ‘국내 최고의 명품을 개발한 대우건설의 기술과 노하우를 통해 베트남의 명실상부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하고, ‘대우건설의 시공현지화 전략에 따라 K건설의 노하우를 벤트남에 전달하는 의미있는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MPI의 Do Nhat Hoang 청장은 ‘K8-HH1은 스타레이크 2단계 부지의 천 착공 프로젝트로 상징적인 의미를 갖고 있으며, 성공적인 준공을 통해 양국 간의 우호적인 협력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훌륭한 공항 접근성과 교통 환경을 활용해 하노이 행정-외교-주거의 중심지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홍선 회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아파트 건설을 넘어 양국의 우호 증진과 미래 발전을 향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전하고, ‘본 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정부의 지원과 신뢰, 파트너사간의 협력이 꼭 필요한 만큼, 코참도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 기업들의 베트남 투자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양국 간 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며, ‘성공 신화를 써나가고 있는 스타레이크 하노이 대우신도시 포로젝트가 양국 국민들에게 행복과 번영을 가져다주는 공간을 선사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대우건설 측은 주요 참석자들의 착공 세리머니에 이어 모델하우스를 공개했다. 프로젝트 계획과 일정 전반에 대한 동영상을 시청한 후 방문한 모델하우스에서는 112스퀘어와 77스퀘어의 방에 펼쳐진 고급 인테리어와 탁 트인 전망이 한눈에 들어왔다.

지상 26층으로 올라설 K8HH1 스타레이크 고급 주상 복합 아파트 단지는 오피스 1개동과 주상 복합 아파트 2개동으로 구성되며, 특히 서호와 인접하고 많은 간선 도로와 정부 행정센터(예정)들을 둘러싸고 있어 하노이의 또다른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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