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빙푹성 IP 최대 개발업체인 CNCTech Group은 한국 기업들에게 빙푹성의 투자 환경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베트남 투자 시장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빙푹성 산업단지 투자 유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빙푹성 인민위원장과 각 부처장, 빙푹코참의 한정호 회장과 약 100여 개의 한국 기업들 및 IP 투자자들이 참석했다.
지리적 위치와 개방적인 투자 환경, 현대적인 인프라와 투명한 법률 시스템, 그리고 풍부한 인적 자원을 갖춘 빙푹성은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투자처로 자리잡고 있다. 현재 빙푹성에는 총 투자 자본 83억 달러의 472개 FDI 프로젝트와 총 투자 자본은 145조 동 상당의 841개 DDI 프로젝트를 포함하여 총 1,313개의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특히 Sindoh, Cammsys, Partron, Daewoo Bus, JH Vina, Heasung Vina, ShinWon, Vina Korea, ISC Vina, Solum 등 한국 기업들은 238개 프로젝트에 총 자본금 30억 달러 이상을 투입해 투자 프로젝트 수와 등록 자본 측면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역 사회의 경제적 발전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빙푹성 인민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기업은 성 발전의 중요한 동력이며, 기업의 성공은 곧 성의 성공’이라며 투자자는 빙푹성의 시민으로 간주되며, 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가장 유리한 투자 및 사업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현재 빙푹성에는 16개 산업단지가 설립돼 9개 산업단지가 운영되고 있으며, 2030년까지 빙푹성은 총 7,000헥타에 27개 IP를, 1,700헥타르 부지에 51개의 산업 지구를 개발할 예정이다.
CNCTech 그룹의 Nguyen Van Hung 회장은 투자 결정에 대해 ‘빙푹성은 특히 수도 하노이와 공항이 가까워 투자 유치에 많은 이점을 갖고 있다. CNCTech 그룹은 녹색 스마트 현대 도시를 목표로 한국 PNX 그룹과 협력한 약 300헥타르 규모의 Green Park Nam Binh Xuyen 산업단지 프로젝트를 포함하여 빙푹에서 많은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장에서는 세 개의 한국 기업들이 CNCTech와 MOU를 체결했다.
/편집국 (자료제공=빙푹성IP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