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3일, 코참(회장: 홍선)은 하노이시 L7호텔에서 Nguyen Manh Quyen 부시장과 간담회를 갖고 협업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코참의 홍선 회장과 삼성전자 최주호 복합단지장을 비롯하여 롯데쇼핑베트남의 김준영 법인장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조명래 법인장, 참빛그룹 이호성 사장과 JAUD의 김도연 대표 등이 참석해 의견을 나눈 이번 간담회에서는 Dinh Tien Dung 당서기의 한국 방문 일정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특히 하노이시는 Dinh Tien Dung 당서기의 한국 방문 기간 중 한국 기업들과의 업무 협력 회의 일정과 함께 한국 지방자치단체와의 MOU도 검토하고 있다.
하노이시의 Nguyen Anh Duong 투자무역촉진센터장, 관광국의 Nguyen Hong Minh 부국장과 함께 참석한 Nguyen Manh Quyen 부시장은 8월말로 예정되어 있는 하노이시 Dinh Tien Dung 당서기의 한국 방문 일정과 관련하여 지원받을 방안을 모색했으며, 홍선 회장은 기업 연계 등 지원할 수 있는 사항들에 대해 협조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하노이가 고향인 Nguyen Manh Quyen 부시장은 Quốc Oai현의 인민위원장과 하노이시 기획투자국장을 역임하고 지난 2020년에 하노이시 부시장으로 선출됐으며, 남딩 출신의 Tran Sy Thanh 하노이시장은 베트남 공산당 13기 중앙집행위원회 위원, 하노이 당위원회 부비서, 하노이 인민위원회 당위원회 서기 등을 지낸 후 2022년 하노이시 인민위원장으로 부임했다.
/편집국 (사진=HANOIMO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