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에는 국회의원 선거가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부재자신고를 하셔야 투표를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선거참여, 해외에서는 쉽지 않으시죠.
멀게만 느껴지고 생업에도 바쁘시고요.
그렇지만, 여러분은 대한민국의 국민이 아니십니까?
베트남 사람들에게 이렇게 한번 말씀 해보십시오.
나는 베트남에 있지만 대한민국의 대통령과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에 참여할 수 있다고.
대한민국의 성숙한 민주주의와 재외국민 참정권 보장제도를 매우 부러워 할 것입니다.
아이들과 같이 투표하십시오.
그 어떤 교육보다 아이들에게 대한민국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게 해 줄 것입니다.
선거 참여를 위해 부재자신고를 지금 해주십시오!
PC나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인터넷(ova.nec.go.kr)으로 하셔도 되고,
부재자신고 서식을 작성하셔서 보내주셔도 됩니다. 여권 사본을 주실 필요는 없습니다.
작성한 신청서는 주베트남 대사관(영사부 포함) 직원 누구에게나 주시면 됩니다.
부재자신고와 투표참여는 우리 하노이 한인사회의 규모와 참여,
그리고 성숙한 유권자의식을 가늠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적극적인 참여로 하노이 한인사회의 영향력을 보여주시고,
우리나라의 선진적이고 성숙한 선거문화를 베트남에도 널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주베트남 재외선거관리위원회
주베트남 대한민국대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