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김우중 회장님과 신장섭 싱가폴국립대학 교수 간에 이루어진 오랜 시간 대화를 책으로 출판한 신간 서적 '아직도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대우그룹의 해체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지만 역설적이게도 기업경영의 노하우와 세계 경영의 노하우 그리고 정치인의 역할에 대해 공부할 수 있습니다. 사업을 시작하는 분, 사업의 위기를 극복하고 한 단계 더 성장하려는 분, 그리고 국가를 경영하는 분에게 실전 교과서와 같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에 하노이한인회와 코참에서는 두 분을 초빙하여 초청강연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또한 출판기념회를 겸한 두 분의 사인회를 갖고자 하오니 많은 참여 부탁 드리겠습니다.
- 시간: 2015년 2월 10일(화) 오후 2시~4시
- 장소: 그랜드플라자 밀레니엄홀
좌석이 한정되어 있는 관계로 빠른 신청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